대한민국의 왕주

대한민국의 ‘술’을 아십니까?임세은 전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그동안 청와대 직원들만 이용할 수 있는 매점이 있었고, 그 매점에서는 몇 가지 소품과 몇 가지 종류의 술이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술은 전국의 전통주 몇 개를 청와대 마크가 붙어 있는 도자기에 넣어 판매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용산으로 옮겨도 될 것 같아서 요즘은 어떤 술을 파는지 알아봤더니 기존에 판매하던 모든 술은 다 판매 중지되고 아래 사진처럼 대한민국 왕주 딱 하나만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출처 : 스픽스와글, 임세은 전 대변인이 제공하는 사진

왕주라는 이름이 너무 황당해서 찾아보니 논산의 전통주로 가야곡 왕주라는 것이 판매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누구나 살 수 있는 민간 판매용으로 과거 노무현 대통령 당시 청와대에서 판매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재 대통령실이라는 곳에서 판매하고 있는 술은 단 하나로 대한민국의 왕주라는 것만 판매하고 있다고 하는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저는 상당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경선 당시에도 손바닥에 왕자를 쓴 것도 그렇고,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는 나는 신이 내린 사람이다라는 말을 수시로 한다는 말도 나돌았고, 국민 여론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제멋대로 굴욕적인 발표를 하는 등 마치 내가 왕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했던 것과 맥락이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지리적 요건이 오히려 세계 냉전을 막는 중요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전 세계 전쟁의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주범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불안한 상황인데 국가의 안위도 국민의 소리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스스로 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앞으로 계속 자리를 비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울음)

경선 당시에도 손바닥에 왕자를 쓴 것도 그렇고,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는 나는 신이 내린 사람이다라는 말을 수시로 한다는 말도 나돌았고, 국민 여론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제멋대로 굴욕적인 발표를 하는 등 마치 내가 왕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했던 것과 맥락이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지리적 요건이 오히려 세계 냉전을 막는 중요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전 세계 전쟁의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주범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불안한 상황인데 국가의 안위도 국민의 소리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스스로 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앞으로 계속 자리를 비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울음)

경선 당시에도 손바닥에 왕자를 쓴 것도 그렇고, 여럿이 모인 자리에서는 나는 신이 내린 사람이다라는 말을 수시로 한다는 말도 나돌았고, 국민 여론은 전혀 아랑곳하지 않고 제멋대로 굴욕적인 발표를 하는 등 마치 내가 왕이라도 된 것처럼 행동했던 것과 맥락이 있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지리적 요건이 오히려 세계 냉전을 막는 중요한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전 세계 전쟁의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주범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매우 불안한 상황인데 국가의 안위도 국민의 소리도 듣지 않고 제멋대로 행동한다는 것은 스스로 왕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앞으로 계속 자리를 비우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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