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스마트 협회 BIM 코디네이터 자격 취득 리뷰

2023년 첫 번째 목표였던 BIM 자격증을 땄다. 2023년 첫 번째 목표였던 BIM 자격증을 땄다.

다른 블로그 글을 많이 참고해서 공부했으니 나도 감상평을 남기려고. 한 접수처 다른 블로그 글을 많이 참고하여 공부했으니 나도 감상평을 남기려고 한다. 한 접수처

 

원서접수는 빌딩스마트협회 사이트의 ‘교육-시험안내’ 탭에 들어가면 된다. 정기시험은 3, 6, 9, 11월에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작년 11월에 선착순 마감에 밀려서 못 했는데 12월에 수시시험이 나와서 바로 신청했다. 원서접수는 빌딩스마트협회 사이트의 ‘교육-시험안내’ 탭에 들어가면 된다. 정기시험은 3, 6, 9, 11월에 있는 것 같은데 나는 작년 11월에 선착순 마감에 밀려서 못 했는데 12월에 수시시험이 나와서 바로 신청했다.

단계는 총 5단계가 있는데 시험에서 준비된 것은 BIM 테크니션과 코디네이터 두 가지다. 다른 블로그 글을 참고했을 때 테크니션과 코디네이터의 난이도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고 해서 더 높은 난이도의 코디네이터로 도전했다. (그리고 전날까지 환불을 고민하는) 레빗에 대한 내 경험은 5년 전과 3년 전 각각 수업에서 다룬 정도다. 이론은 거의 무지했고, 실기는 내 프로젝트 전체 모델링이 가능한 수준이었는데 수업 후에 한 번도 안 해봐서 감이 없었다. 단계는 총 5단계가 있는데 시험에서 준비된 것은 BIM 테크니션과 코디네이터 두 가지다. 다른 블로그 글을 참고했을 때 테크니션과 코디네이터의 난이도 차이가 별로 나지 않는다고 해서 더 높은 난이도의 코디네이터로 도전했다. (그리고 전날까지 환불을 고민하는) 레빗에 대한 내 경험은 5년 전과 3년 전 각각 수업에서 다룬 정도다. 이론은 거의 무지했고, 실기는 내 프로젝트 전체 모델링이 가능한 수준이었는데 수업 후에 한 번도 안 해봐서 감이 없었다.

접수는 이벤타스라는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친절하게 전날 알람도 줘. ^2 필기공부 필기공부는 NCS에서 다운로드한 PDF로 하였다. 접수는 이벤타스라는 사이트를 통해 이뤄진다. 친절하게 전날 알람도 줘. ^2 필기공부 필기공부는 NCS에서 다운로드한 PDF로 하였다.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블라인드 채용 NCS 메인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및 블라인드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유용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www.ncs.go.kr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NCS 블라인드 채용 NCS 메인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및 블라인드 채용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유용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www.ncs.go.kr

총 127쪽 분량인데, 나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출퇴근 시간에만 휴대전화로 들여다봤다. 그래도 프로그램을 다룬 적이 있어서 글이 금방 머리에 들어온 것 같다. 총 두 번 읽었고, 처음 볼 때는 자세하고, 두 번째에는 헷갈리는 것을 캡처하며 읽었다. 두 번 다 읽은 뒤로는 캡처한 페이지만 계속 봤다. 총 127쪽 분량인데, 나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출퇴근 시간에만 휴대전화로 들여다봤다. 그래도 프로그램을 다룬 적이 있어서 글이 금방 머리에 들어온 것 같다. 총 두 번 읽었고, 처음 볼 때는 자세하고, 두 번째에는 헷갈리는 것을 캡처하며 읽었다. 두 번 다 읽은 뒤로는 캡처한 페이지만 계속 봤다.

내가 캡처한 내용 중에 시험에 나온 부분에서 몰래 3실기 공부를 하고 있었고 이건 정말 시간이 없었다. 현재 마감과 제대로 겹쳤기 때문에 개인 시간이라는 것은 출퇴근과 점심시간이 전부였지만 출퇴근에 필기 공부를 하고 나니 실기 공부는 점심시간 30분을 활용했다. 내가 캡처한 내용 중에 시험에 나온 부분에서 몰래 3실기 공부를 하고 있었고 이건 정말 시간이 없었다. 현재 마감과 제대로 겹쳤기 때문에 개인 시간이라는 것은 출퇴근과 점심시간이 전부였지만 출퇴근에 필기 공부를 하고 나니 실기 공부는 점심시간 30분을 활용했다.

필기 자료에서 모델링 순서를 참고하고 공개 문제(실기)를 보며 모델링을 해보았다. 모델링의 끝까지는 할 수 없었고 구조, 기본 건축요소, 커튼월 생성..? 특성창이나 구성요소 편집 등 기본적인 것들에 감각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했다. 공개 문제를 보면 나비웍스를 이용한 문제도 있었지만 나는 처음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라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머릿속에 영상을 넣고 갔다. (다행히 이 문제는 나오지 않는다) 4시험 당일 시험장은 생각보다 작아 학교 컴퓨터실 같았다. 앞에 제시된 표를 보고 내 자리에 앉으면 돼. 시험 시간이 되면 시험지를 나눠줍니다. 필기 자료에서 모델링 순서를 참고하고 공개 문제(실기)를 보며 모델링을 해보았다. 모델링의 끝까지는 할 수 없었고 구조, 기본 건축요소, 커튼월 생성..? 특성창이나 구성요소 편집 등 기본적인 것들에 감각을 되찾는 것을 목표로 했다. 공개 문제를 보면 나비웍스를 이용한 문제도 있었지만 나는 처음 들어보는 프로그램이라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머릿속에 영상을 넣고 갔다. (다행히 이 문제는 나오지 않는다) 4시험 당일 시험장은 생각보다 작아 학교 컴퓨터실 같았다. 앞에 제시된 표를 보고 내 자리에 앉으면 돼. 시험 시간이 되면 시험지를 나눠줍니다.

필기에서 응시하고 시험 개시 30분부터 퇴출 가능하다.모두 25문항, 60점 이상을 받아야 하므로 15개까지 틀려도 좋다생각보다 왜곡 문제는 없어서 너무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풀면 된다.나는 너무 틀어 생각하고 있고 잘못된 문제가 더 많은 TT남친과 함께 준비하면서 남자 친구는 필기 PDF한번도 다 읽지 못하고 내가 캡처한 것만 정찰한 것에 나보다 점수가 높았다!문제만 잘 읽고 별로 어렵지 않다 보면 쉽게 풀릴 텐데.-실기의 요령은 처음에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문제를 충분히 읽고 건물을 제대로 파악하는 일이다.저는 전 사람들이 너무 빨라서 급히 따라가서 도면도 제대로 보지 않고 시작했지만 나중에 다시 시간이 더 걸렸다..도면도 층별로 다르게 말고 시트에 함께 보낼 예정이었지만, 그것도 다 하고 두고 스스로 시작했다..나는 실기 시간 2시간을 나누어 30분 기본 모델링 30분 모델링 완성 30분 문제 푸는 시작 30분 결과물 정리 이처럼 목표를 정하고 들어갔다가 모델링 수정하면서 시간이 많이 드는 마감 시간 30분 전부터 문제 풀기를 시작했다.모델링에 근거하여 투시도 렌더링, 도면(타이라 입단)작성, 물량 산출 및 일람 표 작성..이 정도의 문제가 나온 것 같다.좀 빠듯하였지만 다행히 30분 내에 마쳤다.모델링을 완벽하게 했느냐고 묻는다면..패밀리 로드 구성 요소의 편집 등 제시된 것은 다 했지만 화장실 칸막이!!!!잠시 찾다가 없어서 포기했다.벽 없는 화장실을 만들어 놓고 나왔습니다~완전하지 않고도 점수를 잘 잡아 주니까 할 수 있는 것부터 빨리 다녀온다!

그리고 다른 후기를 보고 다음에 가고 싶었던 맥도날드 후후이 토요일이었는데 시험을 보고 바로 다시 출근했다고 합니다 ~총 공부기간은 일주일이고, 그것도 출퇴근 시간, 점심시간을 활용했기 때문에 굉장히 가성비가 높은 자격증인 것 같다. 레빗이라는 도구에 익숙하지 않다면 필기보다는 실기에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나처럼 도구를 다룬 경험이 충분하다면 필기에 더 시간을 투자하면 된다. 또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그리고 다른 후기를 보고 다음에 가고 싶었던 맥도날드 후후이 토요일이었는데 시험을 보고 바로 다시 출근했다고 합니다 ~총 공부기간은 일주일이고, 그것도 출퇴근 시간, 점심시간을 활용했기 때문에 굉장히 가성비가 높은 자격증인 것 같다. 레빗이라는 도구에 익숙하지 않다면 필기보다는 실기에 더 시간을 투자해야 하고, 나처럼 도구를 다룬 경험이 충분하다면 필기에 더 시간을 투자하면 된다. 또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