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자 또 플로럴한 의상이 눈에 띄었습니다. 다시 예뻐보이기 시작했다….. 패션계에서도 다시 보이기 시작한 플라워st 브랜드 중 드리스반노튼과 알렉산드라리치 브랜드의 레이디투웨어를 모아봤습니다.드리스반노튼 Dries Van Noten드리스반노튼 23s/s에서 선보인 의상입니다. 우아함과 적절한 라인이 돋보이는 의상이 보여요. 이런 브랜드의 옷은 보기만 해도 너무 좋네요..알렉산드라 리치 Dries Van Noten 알렉산드라 리치 23 AUTUMN – WINTER COLLECTIONです. 여성스러움을 바탕으로 섹시함과 도발적인 느낌까지 물씬 풍기는 알렉산드라 리치 이번 컬렉션 정말 제 스타일이 많아 열심히 저장해보았습니다···소녀스러움이 돋보이는 양말 레이어드! 여기에 메리제인 슈즈나 귀여운 플랫슈즈를 곁들이면 정말 어울리겠네요. 확실히 이번 시즌은 양말로 포인트를 준 브랜드의 컬렉션이 많이 보입니다.소녀스러운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와 도발적인 메쉬 스타킹(?), 이번에 샤넬 레투에서도 많이 봤는데 패션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스타킹을 주목해야 합니다.컬러감이 예뻐 넣어본 알렉산드라 리치 레투..! 밝은 컬러의 투피스 수트는 항상 제 로망 중 하나예요. 올 봄에는 꼭 마음에 드는 플라워 원피스를 하나 사려고요 🙂 #알렌산드라리치 #드레스반노튼 #플라워스커트 #플라워원피스 #플로럴원피스 사진출처 : 드레스반노튼, 알렉산드라리치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