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리뷰] 소프트웨어 아키텍처101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101 저자 마크 리처드, 닐 포드 출판 한빛미디어 출시 2021.11.01.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101 저자 마크 리처드, 닐 포드 출판 한빛미디어 출시 2021.11.01.

독서가 즐거워질 시간이다.그리고 제 책장 옆에 다가오는 책이다.IT서적을 읽으며 도와면 재미가 있는 것은 쉽지 않은 모양이다.이번에 읽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101은 나에게 그런 책이다.처음 신청했을 때는 다시 어려운 게 아닐까 내심 걱정으로 스트레스였지만, 의외로 쉽게 읽을 수 있었다.크게 3개 부분으로 나누고, 기초와 아키텍쳐 스타일, 기술과 소프트 스킬에 나눴을 때 개발자의 입구에 들어서는 것도 기초 편을 읽으면 좋겠네.처음부터 설계에 되는 분은 없을 것이고, 전문 개발자의 영역을 지나 아키텍트를 고려된다고 생각합니다만, 아키텍트가 무엇을 하고 그분들이 고민하는 지점이 무엇이며, 나에게 주어지는 작업이 어떤 의미인지를 전체의 큰 그림 속에서 이해할 시간이 됐다.

초반에는 약간 반복적인 이야기에서 반복되지만, 모두 트레이 오프이며 모든 것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어 완성 또는 완벽한 것도 없으니 아쟈일에 접근하는 게 좋다는 것과 평생 지속적인 혁신을 위해서 공부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그 공부의 방향도 전 IT기술과 도메인 영역에서 기술적 깊이보다 폭 때문에 균형 감각을 가지고 지금의 시대를 관통하는 신기술을 찾아야 한다는 점이 가장 가슴에 남았다.그러나 처음 접하는 설계의 세계이므로 아직도 특성, 결정, 설계 원칙, 구조를 왜 나누는지 모르겠다.이런 점에서는 아직 다른 책과 경험을 통해서 쌓아 가야 하는 지점 같다.지나고 보면 우리가 좋은 강의는 몇시간 시청하도록 책에 차례로 줄을 만들어 형광 펜으로 색칠했다.그만큼 알찬 내용이 많았다.내가 옳다고 생각한 컨설팅의 방향에 대해서 의문점을 던지고 준 것도 좋았다.아마 이 책을 읽고 나면 모두 자기와 다른 생각의 포인트가 올 수 있다.책도 언제 읽느냐에 의해서,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때가 있는 것 같다.최근 파워 앱을로 코드로 하면서 완전 소스 코드단에서 해결할까 고민하고 있었다.이 책의 모듈, 컴포넌트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이 있었다.정말 시간이 마주쳤다.그렇다고 이 책이 모든 것을 잘게 넣어 주는 것은 아니다.다만 여러가지 있는데 장단점이 있으니, 네가 잘 판단할 정도…… 그렇긴 좀 어려울 정도면 경매 CASE에서 현실에서는 어떻게 접근할지를 보인다.이 부분도 좋았다.단지 이론만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매우 간단한 예로서 생각하는 시간을 부여한다는 점에서 좋은 의도였던 것 같다.그리고 개발자가 약한 대인 관계 기술과 사내 정치를 이해하고 협상력을 높여야 한다는 부분에서 많이 공감할 수 있다.이 책의 자세한 것은 각각 가장 가까운 모델에서 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설계에 되려면 다 알아야 한다.그것도 잘~^^책을 드물게 읽고 읽을 때는 할 말이 많이 있었는데 정작 리뷰를 쓰려고 하면 전체적인 그림은 이런 느낌이지만, 자세한 내용은 너무 많다.형광 펜이 너무 많다.그만큼 모르거나 다른 생각을 한다는 점이 많겠다.그래서 다시 천천히 정중하게 읽어 보려 한다.아마 몇번 읽어도 잘 이해 못 할지도 모르지만(각 디자인 패턴 등 기초 지식이 있어야 더 잘 이해할 것으로, 다음에는 헤드 퍼스트 디자인 패턴이나 도메인 주도 개발 같은 책을 읽고 읽을까)개발에 대한 방향감을 잃었을 때에 다시 한번 읽어 보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한빛미디어<나는리뷰어다>활동을위해책을제공받아작성된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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