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10/18(수)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 개시! 가장 독특한 공포를 안방극장 맨 앞줄에서!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자는 순간 시작되는 무서운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노력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잠’이 오는 10월 18일(수)부터 IPTV 및 디지털 케이블TV에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손익분기점 돌파에 이어 147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 가을 극장가에 독보적인 흥행 바람을 불러일으킨 영화 <잠>을 이제 IPTV(KTolleh, SK B tv, LG U+ 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위성TV(스카이라이프), 네이버 시리즈온, 웨이브, 쿠팡플레이, 구글플레이, 애플TV(씨네폭스·플레이y·왓쳐·imbc)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영화<잠>은 “잠”과 가장 일상적 소재에 “수면 중 이상 행동”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가하고 탄생한 현실 공포로 많은 관객을 매료했다.특히 이런 공포에 직면한 두 캐릭터”수진”과 “현수”을 완벽하게 다룬 전·유미와 이·송규은의 미친 열연은 폭발적인 입소문을 불러일으켰다.또,<잠>을 관람한 폰·주노 감독이 “최근 10년간 본 영화 중 가장 기이한 공포”라고 전한 것에 이어올해 칸 국제 영화제 비평가 주간을 시작으로 제56회 싯치에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제48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제18차례 환상적 페스트, 그리고 사우스 바이 사우스 웨스트 시드니(SXSW Sydney)에 잇달아 초청된<잠>는 국내외를 불문하고 화제성을 계속하고 있다.이처럼 영화적 재미와 완성도를 갖춘 “잠”는 이번 IPTV및 디지털 케이블 텔레비전 VOD서비스를 통해서 스크린을 넘어 안방 극장의 관객까지 완벽하게 매료하는 것으로 기대된다.전국의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인 “잠”는 10월 18일(수)부터 IPTV및 디지털 케이블 VOD서비스에서도 관람할 수 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