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주식의 거래방법 3가지 : 비상장 주식에 투자하고 싶다면?

장외주식이란 코스닥이나 코스피 등에 상장되어 있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상장되지 않은 주식이라고 해서 가치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상장 전에 싸게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수익률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뱅크나 크래프톤 같은 기업은 아직 상장되지 않았지만 장외주식으로 거래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그러나 장외주식 거래는 상장주식 거래와 달리 정보가 부족하고 리스크도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럼 장외주식을 어떻게 거래할 수 있나요? 오늘은 장외주식 거래 방법 3가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외주식의 거래방법
1. K-OTC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K-OTC는 금융 투자 협회가 운영하는 장외 주식 거래 시장에서 증권사 HTS와 MTS를 통해서 거래할 수 있습니다.안전에서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인데 종목과 주식 수가 적다는 단점이 있습니다.2. 증권 플러스 비상장 앱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증권 플러스 비상장 삼성 증권과 두 남이 만든 장외 주식 거래 플랫폼에서 앱으로 매매할 수 있습니다.종목 수와 주식 수가 많고 거래도 활발하고 삼성 증권의 안전 거래를 통해서 대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3. 중개 사이트의 이용 방법입니다.38소통 같은 중개 사이트를 통한 거래가 가장 전통적인 장외 주식 거래 방식입니다.장외 주식을 파는 사람이 글을 올리면 인수자가 연락하고 거래하는 방식입니다.중고 나라의 같은 사이트라고 생각하세요.비상장 주식에 관한 정보가 많아 거래량도 크지만 개인의 대규모 거래라는 점에서 위험이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장외 거래는 수익률이 높을지도 모르지만, 리스크도 큽니다.장외 주식은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주식이기 때문에 정보가 부족하고 투명성이 낮습니다.또 장외 주식은 거래량이 적은 유동성이 적어 매수나 매도가 어렵고 가격 변동이 심한 것도 있습니다.그리고 장외 주식은 상장 요건을 채우지 못하거나 상장을 포기한 기업의 주식일 가능성도 있고 기업 가치가 하락하거나 파산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러므로 장외 주식 거래할 때에는 기업의 재무 상태나 사업 모델, 상장 전망 등을 정밀 분석하고 자신의 투자 목적으로 리스크 수용력에 맞추어 투자해야 합니다.장외 주식은 제도권과 비제도권권으로 나눌 수 있고 각각의 플랫폼으로 거래 방식이 다릅니다.장외 주식은 정식 상장 전에 싼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정보 부족과 유동성 저하 등의 단점도 있습니다.그러므로 장외 주식 투자를 할 때는 신중하게 판단하여 자신의 투자 능력과 목표에 맞게 투자하세요.




